지독한 알코올 러버였지만, 건강 이슈로
무알콜∙논알콜의 세계를 탐구 중입니다.
술을 사랑하는 사람의 입맛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알콜∙논알콜 음료를 소개합니다.
건강을 지키면서 유쾌한 삶을 살아갑니다!

산토리는 이미 ‘올 프리(All Free)’라는 강력한 브랜드로 무알콜 시장의 기틀을 닦았는데요.
마시는 즐거움을 더 충족시키기 위해 더 베젤즈(The Bezers)를 개발했다고 합니다.
더 베젤즈는 산토리가 보유한 양조 기술과 위스키 증류 지식을 결합하여 탄생했어요.
그래서 그런지 맥주맛에 가깝지는 않더라고요.
상쾌한 탄산감이 매력적이지만 강항 아로마가 호불호를 갈릴 수 있는 베젤즈,
더 자세한 테이스팅 노트는 아래에서 보여드릴게요:)
0.00%
맥아, 홉, 스프리츠 추출물(무알콜), 탄산, 향료, 산미료, 카라멜 색소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쉽게 구할 수 있어 접근성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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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첫맛은 탄산의 청량감이 돋보이지만, 끝맛에서 메탈릭한(금속성) 여운이 남아요.
전반적으로 불쾌한 아로마가 강해 맥주 본연의 맛을 가리는 인상을 줍니다.
‣ 색과 거품
맑고 연한 황금빛을 띱니다.
거품은 밀도가 높아 입자가 고운 편이나, 유지력이 약해 금방 사그라드는 점이 아쉬워요.
‣ 향
곡물 특유의 은은한 단내와 함께 차가운 금속 향이 지배적으로 느껴집니다.
‣ 맛의 조화
토리 올프리에 비해 바디감은 더 묵직합니다.
약간의 단맛과 산미가 조화를 이루려 하지만, 홉의 쩐내 같은 불쾌한 이취(Off-flavor)가 강해 결과적으로는 맥주의 단점만 부각된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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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토리의 무알코올 맥주 ‘더 베젤즈’는 일반적인 제품들과 달리 800번 이상의 시행착오 끝에 완성된 특별한 제조 공법을 자랑해요.
맥주 본연의 깊은 맛을 내기 위해 저온 숙성 과정을 도입하여 잡미는 줄이고 부드러운 질감과 감칠맛의 층위를 살려냈다고 합니다.
여기에 산토리만의 위스키 제조 노하우를 담은 ‘탈알코올 스피리츠 엑기스’를 더해, 무알코올 음료에서 느끼기 힘든 묵직한 바디감과 입안에 길게 남는 여운까지 완벽하게 잡아냈습니다.
📌
산토리는 ‘더 베젤즈’를 단순히 술을 못 마셔서 선택하는 음료가 아니라, 맥주가 주는 즐거움을 그대로 누릴 수 있는 ‘기분 좋은 선택’으로 정의했어요.
특히 “맥주와 똑같은 행복이다”라는 슬로건을 통해 심리적인 만족감을 강조했답니다.
광고 모델로 등장하는 배우 아사노 타다노부는 실제 자신의 기타를 연주하며 세련된 어른의 휴식과 해방감을 표현했고, 맥주 애호가로 유명한 히코로히와 마츠무라 사유리를 통해 ‘맥주 맛에 까다로운 사람도 반할 수밖에 없는 하루의 보상’이라는 신뢰감을 더했어요.
지독한 알코올 러버였지만, 건강 이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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