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 0.0은 오비맥주(Oriental Brewwry) 2020년에 출시한 논알콜 맥주입니다.
알코올 도수가 0.05% 미만으로, 사실상 무알콜 맥주에 가까운 제품인데요.

편의점은 물론 대형마트와 온라인몰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어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1. 카스 0.0 논알콜 무알콜 맥주 정보

1) 도수

0.05% 미만

2) 원재료명

정제수, 맥아(외국산: 호주, 캐나다, 독일 등), 전분(외국산: 러시아, 세르비아, 헝가리 등), 호프필렛(독일), 호프추출물, 당류가공품, 비타민 C, 합성향료(맥주향), 산도조절제, 효소제, 영양강화제 2종, 이산화탄소

3) 구매처

편의점, 대형마트, 온라인 등 접근성이 좋음

4) 칼로리 등 영양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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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카스 0.0 논알콜 무알콜 맥주 테이스팅 노트

  • 술 유사도15
  • 바디감25
  • 당도40
  • 쓴맛40

🍺 맛과 향의 특징

‣ 맛
개인적으로 카스 0.0을 자주 찾는 편은 아닙니다. 가장 큰 이유는 단맛이 강하게 느껴지기 때문인데요.
물엿을 희석한 듯한 단맛에 비타민 음료의 단맛, 그리고 약간의 사탕류 단맛이 겹쳐 있습니다.
여기에 미묘한 산미도 느껴졌습니다.

주된 인상은 단맛과 쌉쌀한 쓴맛인데, 이 쓴맛이 맥주스럽긴 하지만 다소 불쾌하게 오래 남습니다.
단맛과 금속성 쓴맛이 조화를 이루지 못해 전체적인 밸런스가 불안정하게 느껴졌습니다.

‣ 색과 거품
색상은 호박빛으로 일반 맥주와 비슷하지만, 거품이 빠르게 사라져 시각적인 만족감은 아쉬웠습니다

‣ 향
향은 강하지 않지만, 은은한 플로럴 아로마와 달콤한 향이 살짝 느껴집니다.

‣ 맛의 조화
바디감은 약한 편으로 전반적으로 워터리한 인상이 있습니다.
맛의 깊이보다는 단맛과 메탈릭한 맛이 두드러져 풍미의 층이 얇게 느껴집니다.
다만, 아주 차갑게 마신다면 청량감 있는 음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저는 쓰리라차 소스를 곁들인 포케와 함께 마셔봤는데, 의외로 궁합이 좋았습니다.
단맛이 매운 음식의 자극을 중화시켜 주면서 균형을 잡아주더라고요.

💡

카스 0.0은?

“청량감은 있지만, 단맛이 호불호를 가르는 논알콜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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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카스 0.0 논알콜 무알콜 맥주 특징

📌

카스 0.0이니까 싹⎯ 가능

알코올은 0.0, 맛은 FRESH 100%”, “알코올을 뺐지만 맛은 그대로”와 같은 슬로건으로 풍미를 강조하며, 2025년 4월에는 ‘카스, 0.0이니까 싹(SSAC) 가능’ 캠페인을 선보였는데요.
뉴스 현장이나 병원 등 다양한 일상 공간에서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다.

광고는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디지털 채널뿐 아니라 지하철·옥외 광고로도 확장했어요.
특히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MZ세대를 핵심 타깃으로 삼아, 점심시간이나 회식 자리에서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대안으로 포지셔닝하여, ‘헬시플레저’ 트랜드를 반영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

알코올은 줄이고, 맛은 그대로

카스 0.0은 전통 양조 공정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즉 발효를 하고,
‘스마트 분리 공법’으로 알코올만 정교하게 제거한다고 합니다.

보리 맥아와 홉을 기본으로, 단맛과 탄산감을 위한 당류∙이산화탄소, 그리고 비타민C가 더해져 건강한 이미지를 강조했습니다.
소비자들은 “청량하고 깔끔하다”, “카스 본연의 맛이 살아 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일부는 “우알콜 특성상 약간 밋밋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about me

지독한 알코올 러버였지만, 건강 이슈로
무알콜∙논알콜의 세계를 탐구 중입니다.

술을 사랑하는 사람의 입맛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알콜∙논알콜 음료를 소개합니다.
건강을 지키면서 유쾌한 삶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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