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래틱 업사이드 던 골든
ATHLETIC GOLDEN
논알콜 맥주 리뷰
애슬래틱 업사이드 던(Upside Dawn) 골든에일은 애슬레틱 브루잉 컴퍼니(Athletic Brewing Co.)에서 2018년 출시한 논알콜 맥주입니다.
같은 해 런 와일드 IPA(Run Wild IPA)를 출시했는데, 업사이드 던은 대중적인 입맛을을, 런 와일드는 크래프트 맥주 애호가를 겨냥한 제품이라고 해요.
애슬래틱 없사이드던은 골든 에일 스타일이에요.
골든 에일이 ‘서머 에일(Summer Ale)’로 불리는 것과 같이 이 제품도 가벼운 바디감과 청량함이 매력적이에요.
에일의 은은하고 풍부한 향과 라거의 깔끔함이 합쳐진 스타일입니다.
1. 아틀래틱 골든에일 논알콜 맥주 정보
1) 도수
<0.5%
2) 원재료명
정제수, 유기농 비엔나 몰트, 보리 맥아, 귀리, 밀, 홉(영국/미국산 블랜드), 효모
3) 구매처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쉽게 구할 수 있어 접근성이 좋음
4) 칼로리 등 영양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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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틀래틱 골든에일 논알콜 맥주 테이스팅 노트
- 술 유사도75
- 바디감35
- 당도25
- 쓴맛40
🍺 맛과 향의 특징
‣ 맛
이 제품은 가볍고 청량한 목 넘김이 특징으로, 자칫 밍밍하게 느껴질 수 있는 ‘워터리함’을 뛰어난 밸런스로 보완해 기분 좋은 시원함을 선사해요.
강한 쓴맛의 IPA가 부담스러운 분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을 만큼 대중적인 맛을 갖추고 있으며, 라거의 깔끔함과 에일의 풍미 그 중간 지점을 절묘하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가벼운 스타일 덕분에 음용성이 매우 좋고, 논알콜임에도 마시는 내내 맥주 본연의 알코올감이 은은하게 느껴질 정도로 완성도가 높았어요!
‣ 색과 거품
외관은 살짝 탁하고 밝은 황금빛을 띠고 있어 시각적으로 골든 에일과 유사해요.
특히 논알콜 맥주의 고질적인 단점인 거품 유지력을 밀과 귀리 배합을 통해 훌륭하게 극복한 점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입술에 닿는 부드러운 질감을 더해 맥주를 마시는 경험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어줍니다.
‣ 맛의 조화
맥아와 각종 곡물이 배합되어 고소하고 달콤한 빵의 풍미를 베이스로 잡아줘요.
그 위에 플로럴하고 시트러스한 에일의 특징이 적당한 탄산감과 어우러지며, 마지막 피니시에는 기분 좋은 홉의 쌉쌀함이 깔끔한 마무리를 도와줍니다.
시원하게 마실 때는 어떤 음식과도 음용성이 좋을 것 같지만, 온도가 올라가면 홉의 풍미가 급격히 약해지고 밍밍해질 수 있으니 끝가지 차갑게 유지하며 즐기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업사이드 던 골든 논알콜 맥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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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틀래틱 골든에일 논알콜 맥주 특징
📌
애슬레틱 브루잉의 비결: 비엔나 몰트부터 완전 발효 공법까지
애슬레틱 브루잉의 ‘업사이드 던’은 천연 재료와 혁신적인 양조 기술을 통해 기존 논알콜 맥주 특유의 ‘비어 있는 맛’을 완벽히 보완했어요.
고소한 비엔나 몰트를 뼈대로 귀리와 밀을 더해 부드러운 바디감과 풍성한 거품을 구현했으며, 영국과 미국산 홉의 조화로운 블렌딩으로 싱그러운 시트러스 향과 은은한 흙내음을 동시에 담아냈습니다.
특히 알코올을 강제로 제거하거나 발효를 중단하는 기존 방식 대신, 맥주 본연의 풍미는 극대화하면서 알코올 생성만 정밀하게 제어하는 독자적인 ‘완전 발효’ 기술을 적용해 풍부한 맛의 깊이를 살린 것이 핵심이에요.
이 기술은 공식적으로 알려진 바는 없지만, 전문가들은 온도 제어나 특수 효모 사용 등을 통해 알코올이 거의 생성되지 않는 환경을 조성한 것으로 추청한다고 해요.
📌
소버 큐리어스를 사로잡은 ‘애슬레틱’ 방식의 라이프스타일 마케팅
애슬레틱 브루잉은 단순히 음료를 파는 것을 넘어 ‘활동적이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자체를 브랜드화하며 논알콜 맥주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꿨는데요.
이들은 기존의 수동적인 논알콜 소비층을 넘어 2040 세대의 ‘소버 큐리어스(Sober Curious)’를 핵심 타겟으로 설정하고, “맥주는 즐기되 알코올만 포기하라”는 강력한 메시지로 헬스케어 트렌드와 맞물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특히 마라톤이나 철인 3종 경기 결승선에서의 현장 샘플링과 커뮤니티 중심의 앰배서더 프로그램을 통해 ‘운동 후에도 즐길 수 있는 맥주’라는 독보적인 인식을 심어주었어요.
또한 매출의 2%를 자연 보호에 기부하는 ‘투 포 더 트레일’ 프로그램과 금주를 긍정적인 라이프스타일로 재정의한 ‘애슬레틱 재뉴어리’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의 진정성을 확보하고, 소비자들이 단순한 제품 구매를 넘어 하나의 가치 있는 문화에 동참하게 만드는 데 성공했습니다.
논알콜 무알콜
종로 맛집
바 법원(Bar Bourbon)
지독한 알코올 러버였지만, 건강 이슈로
무알콜∙논알콜의 세계를 탐구 중입니다.
술을 사랑하는 사람의 입맛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알콜∙논알콜 음료를 소개합니다.
건강을 지키면서 유쾌한 삶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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