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프리데이 IPA 스타일
afreeday IPA style
논알콜 맥주 리뷰
1. 논알콜 맥주 정보
1) 도수
0.5%
2) 원재료명
정제수, 맥아, 호프, 이산화탄소, 영양강화제, 효모
3) 구매처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아티스트보틀클럽
4) 칼로리 등 영양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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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논알콜 맥주 테이스팅 노트
- 술 유사도35
- 바디감45
- 당도45
- 쓴맛15
🍺 맛과 향의 특징
‣ 맛
입안에 닿는 첫 느낌이 다소 가볍고(Watery) IPA 특유의 강렬한 쓴맛이 적은 점은 조금 아쉽지만, 그 외의 요소들은 IPA의 매력을 충실히 재현하고 있어요.
특히 주시(Juicy)한 홉의 캐릭터와 파인애플, 망고 등 트로피컬한 과일의 단맛이 지배적으로 느껴집니다.
피니시에서 느껴지는 곡물의 은은한 단맛은 과하지 않아 전반적인 밸런스가 훌륭해요.
‣ 색과 거품
과일 주스처럼 탁하고 진한 외관이에요. 부드러운 입자의 거품은 지속력이 좋아 마지막까지 기분 좋게 즐길 수 있어요.
‣ 향
트로피컬 과일뿐만 아니라 복숭아, 살구의 핵과류 향, 상큼한 시트러스 향까지 홉이 만들어내는 다채로운 아로마가 있어요.
다만, 정통 IPA에서 흔히 느껴지는 묵직한 솔향(Piney)은 거의 느껴지지 않는 편입니다.
‣ 맛의 조화
쓴맛이 없어 날카로움이 없다보니, 맛이 화려한 느낌보다 튀는 맛 없이 단아한 느낌이 있습니다.
탄산감은 적당하고 바디감은 IPA와 비교해서 생각한다면 약간 떨어지는 편이에요.
드라이하진 않고 물같은 질감이 있습니다.
어프리데이 IPA 스타일은??
“IPA의 쓴맛은 싫지만 트로피컬한 과일맛이 좋았다면? 적극 추천해드려요!.”
3. 논알콜 맥주 특징
📌
맥주는 과학? 논알콜 한계를 깨는 부족한 녀석들
부족한 녀석들은 “알코올이 부족하다고 맛까지 부족할 필요는 없다”는 명쾌한 철학을 바탕으로, 홉의 풍부한 향과 맥아의 묵직한 바디감을 그대로 살리면서 알코올만 정교하게 제어하는 고도의 양조 과학을 선보이고 있어요.
HACCP 인증을 받은 전문 설비에서 월 수십만 캔을 생산하며 품질과 규모를 모두 잡은 이들의 행보는 단순한 음료 제조를 넘어 논알코올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있습니다.
어프리데이 페일에일 스타일
afreeday Pale Ale Style
논알콜 맥주 리뷰
지독한 알코올 러버였지만, 건강 이슈로
무알콜∙논알콜의 세계를 탐구 중입니다.
술을 사랑하는 사람의 입맛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알콜∙논알콜 음료를 소개합니다.
건강을 지키면서 유쾌한 삶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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